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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맞았어요.
저는 한국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작심삼일로 끝날 거라고 했어요. ㅠㅠ
결국 그냥 잊어버렸어요! 이번 주에는 게임을 많이 하고 게임 영상도 편집했어요.
어쨌든, 수요일(27일)에 회사에서 일을 별로 안 했어요! 사무실에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헤레틱' 영화에 대해서 관심 있는 동료랑 많이 얘기했어요. 그리고 우리 팀 매니저가 와서 얘기했어요.
오후에는 실내 식물의 화분을 바꿨어요. 지난 화분이 너무 작아서 큰 화분으로 바꿔야 했어요. 그런데 필요한 만큼의 토양이 없어서 여기저기 토양을 찾아야 했어요.
다 끝났을 때, 새 화분에 있는 봉래초가 너무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