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key's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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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이어리 포스트를 잘 안 쓰죠?

이제 취미의 계절이 시작됐어요! 요즘은 손으로 무언가를 많이 만들고 싶어요. 2주 전부터 뜨개질과 크로셰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했어요.

크로셰로 만든 레그 워머를 신고 출근했는데, 너무 귀엽게 나왔어요! 그리고 작년에 시작했던 스웨터 베스트도 다시 뜨개질하고 있어요. 스웨터 베스트를 끝날때 다른 프로젝트도 계획하고 있어요! 신난다!